개요
아래 앞니 설측맹출은 아래 앞니 [[유치]]가 아직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 안쪽(혀 쪽, 설측)으로 [[영구치]]가 올라오는 것을 말합니다. 두 줄로 이가 난 것처럼 보여 이중치열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.
특징
아래 앞니가 교환되는 [[혼합치열기]] 초기에 비교적 흔하게 관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유치가 저절로 빠지면서 혀의 힘으로 영구치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.
참고
유치가 흔들리지 않거나 영구치의 [[맹출]] 위치가 많이 벗어난 경우에는 진료를 통해 유치 발치 여부와 시기를 판단합니다.
